우쿨렐레 애니메이션, <레레의 푸른 하늘>




어느날 자그마한 악기점에서 / 처음으로 우쿨렐레를 연주해 봤단다 / 그게 또 괜찮은 소리가 나서 / (생각하기)싫은 것 같은 것들을 날려버렸단다 / 이게 바로 그 때의 우쿨렐레야 / 마음에 쏙 드는 우쿨렐레야 / 무엇보다 소중한 친구란다 / 이름은 '레레'라고 부른단다 / '띠링'하고 퉁기면 마음은 파라다이스 / 슬픈 때도 괴로운 때도 / '띠링'하고 퉁기면 마음은 파란 하늘 / 비오는 날도 바람부는 날도 / 그런 파란 하늘이랑 만나고 싶어서 / 이거 봐 모두들 찾아오잖아 / '레레' 이거 보렴. 기쁘구나 / 우쿨렐레 '레레'의 파란하늘


정말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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